프롬프트 노하우

워크플로우

처음 만들고,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고치는 제작 흐름을 프롬프트 예시로 정리합니다.

Prompt Guide

워크플로우 노하우

오른쪽 순위는 본서버에 벡터라이즈된 공개 프로젝트 자료에서 의미 맥락을 자동 집계한 결과입니다. 사용법 예시는 아래 사용설명서에 따로 모았습니다.

구성

프롬프트 10개

제목, 실제 문장, 사용 이유를 같이 보여줍니다.

읽는 기준

유지/변경 분리

캐릭터, 배경, 구도 중 무엇을 유지할지 먼저 봅니다.

웹툰 기준

대사·지문·효과음

그림 설명뿐 아니라 컷을 읽히게 만드는 문장 구조를 같이 봅니다.

Manual

사용설명서

  1. 1

    첫 컷 기준 잡기

    컷 1을 생성해줘. 장소는 [장소], 시간대는 [시간], 주인공은 [캐릭터]다. 표정은 [감정], 카메라는 [거리/각도]로 잡아줘. 대사는 '[대사]'이고 지문과 효과음은 장면의 흐름에서 강조되게 반영해줘. 이미지 안에 글자는 직접 넣지 말고 말풍선 여백만 남겨줘.

    처음부터 장소, 인물, 감정, 카메라, 대사 구조를 같이 고정하면 뒤 컷이 흔들릴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2. 2

    재생성에서 유지/변경 분리

    이전 결과의 캐릭터 얼굴, 의상, 장소, 카메라 거리는 유지해줘. 바꿀 부분은 [표정/손/조명/배경 소품]뿐이다. 전체 분위기는 그대로 두고 어색한 부분만 자연스럽게 다시 생성해줘.

    재생성은 전부 새로 만드는 요청이 아니라 유지할 것과 바꿀 것을 분리해야 결과가 안정됩니다.

  3. 3

    캐릭터 참조 1장만 쓰기

    선택한 캐릭터 참조 이미지 1장만 얼굴, 체형, 의상 기준으로 사용해줘. 다른 컷의 얼굴이나 배경 요소는 섞지 말고, 현재 컷의 장면 설명에 맞춰 같은 인물로 보이게 그려줘.

    참조가 많을수록 얼굴이 섞일 수 있으므로, 캐릭터 기준은 필요한 한 장으로 좁히는 편이 낫습니다.

  4. 4

    이전 컷 장소 유지

    이 컷은 이전 컷과 같은 [골목길/방/학교 복도]에서 이어진다. 장소를 새로 바꾸지 말고, 같은 벽면, 같은 조명, 같은 시간대 느낌을 유지해줘. 인물의 위치와 감정만 다음 장면에 맞게 바꿔줘.

    연속 컷에서는 프롬프트가 애매하면 장소가 튀기 때문에 같은 장소라는 말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5. 5

    컷 참조 없이 새 장면 만들기

    컷 참조 이미지는 사용하지 말고 텍스트 설명만 기준으로 새 장면을 만들어줘. 캐릭터 참조 이미지만 인물 기준으로 사용하고, 배경과 구도는 아래 설명에 맞춰 새로 구성해줘: [장면 설명].

    컷 참조 0장일 때는 장면 정보가 섞이지 않도록 참조 범위를 명확히 끊어야 합니다.

  6. 6

    시트에서 컷으로 옮기기

    캐릭터 시트의 얼굴형, 눈매, 머리, 기본 의상은 유지해줘. 다만 컷에서는 [감정/행동/카메라]가 보이도록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장면으로 바꿔줘. 시트처럼 정면 포즈로 굳지 않게 해줘.

    시트는 기준이고 컷은 장면이므로, 유지 요소와 연출 요소를 함께 적어야 합니다.

  7. 7

    배경 먼저 고정하기

    먼저 배경 기준을 고정해줘. 장소는 [장소], 시간은 [시간], 분위기는 [분위기]다. 이후 컷에서도 이 장소가 이어질 수 있게 특징적인 소품, 조명, 벽면 색을 분명하게 잡아줘.

    배경을 먼저 잡아두면 뒤 컷에서 장소 연속성을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8. 8

    부분수정으로 전환하기

    전체 이미지를 다시 만들지 말고 [수정 부위]만 고쳐줘. 캐릭터 얼굴, 의상, 배경, 카메라 구도는 유지하고, [바꿀 내용]만 반영해줘. 수정 흔적이 보이지 않게 원래 그림체와 자연스럽게 맞춰줘.

    부분수정 요청은 '전체 재생성 금지'와 '유지 영역'을 같이 적어야 원하는 범위만 바뀝니다.

  9. 9

    결과 평가 후 다음 작업 정하기

    이 결과를 보고 유지할 부분, 다시 생성할 부분, 부분수정할 부분을 나눠줘. 특히 캐릭터 일관성, 장소 연속성, 대사/지문/효과음 반영 여부를 기준으로 짧게 판단해줘.

    결과가 애매할 때 바로 다시 누르기보다 판단 기준을 세우면 반복 작업이 줄어듭니다.

  10. 10

    최종본 정리

    최종본으로 쓸 수 있게 이미지의 주요 요소를 정리해줘. 캐릭터, 장소, 감정, 대사, 지문, 효과음, 다음 컷과 이어질 단서를 한 번에 요약해줘.

    완성 컷의 기준 정보를 남겨두면 이후 재생성이나 이어지는 컷 작업에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